오랫만에 요리사진이라도 올려볼까하고 모처럼 촬영용으로다가 셋팅했더니 선풍기 바람에 곱게 올려얹어 토핑한 김 조각들이 휘리릭 날려버렸다능···. 헐~ (파스타용 흰접시 사고 싶어라♪)

+ 어제는 삼일째 30도를 웃도는 기온에 때아닌 선풍기 등장. 더위를 못참아하시는 그 분. 한 여름엔 어찌 지내실꼬.


  1. H  2009.05.12 13:30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김 잘뿌렸네~ 했더니..선풍기 작품이였군. ㅋㅋㅋ
    30도를 웃도는 더위...헐....
    담주엔 좀 식으려나???
    오늘은 비가오려냐?? 흐림+바람이네. 추워추워~~~
    • tandp  2009.05.14 23:46 신고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      그래도 요며칠 그나마 덜 더워.
      예년의 5월 같은 날씨... 그래도 섬마을 보단 더울껄~ ㅋ
      마당이 한창 이뻐! 어서 오셔~~~
  2. KHISM  2009.05.13 09:31 신고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아주 큰 포크로 바닥부터 사악~ 떠서 한 입에 쏙-
    위액이 정신줄을 놓았습니다...ㅜ.ㅜ
  3.   2009.05.15 00:38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며칠전에 명란스파게티 혼자 만들어서 아~하고 먹었는데...ㅋㅋㅋ
    더위는 어찌 참으면 되는데 피부 타는건 어찌할수가...;;;;;
    해지고 나면 도서관 문닫기 때문에 땡볕을 뚫고 가야되서.....
    그리고 벌써 모기님이 오시는건지 볼록하게 간지러운 자국이 생겼음.
    (진짜 모기 맞을려나??)
    • tandp  2009.05.15 13:01 신고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      울집은 5월초 부터 모기 등극!!!
      때를 가리지 않는 그야말로 수퍼울트라 모기.
      요전에 음악회 가면서 나도 헌혈 했다는... 아까운 내 피...

      (가짜 모기도 있남??)
    •   2009.05.15 14:39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      모기 흔적도 못봤는데 가려워서....
      그리고 내가 모기 물리면 부었다가
      금방 흔적도 없이 가라앉으니.....
      실감이 안나와~!!!
    • tandp  2009.05.15 18:20 신고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      > 금방 흔적도 없이 가라앉으니.....
      축복 받은 거 아닌가? 그러니 가려움 정도는 참아주셔~
  4. H  2009.05.15 21:06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나도 모기 물렸음.
    두군데...
    나는 모기라고 확신함.
    왜냐면....확인사살 했슴.
    • tandp  2009.05.15 22:54 신고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      근데 스파게티(알고보면 요리 포스팅!)에 왠 모기?
      가만보니 엉뚱한 댓글들만 줄줄이잖아~!
      뭐 그렇다고 불만이란건 아니지만... 흙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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