「雨の土曜日」 サニーデイ・サービス / Best Sky





  1. Evelina  2009.05.22 22:38 신고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무슨 뜻인지 해석하기에는 현재 제 위치에서는 어렵지만, 왠지 리듬이...
    마치 비가 막 그쳤는데 우산을 끄기 싫어서 비가 오지도 않는데 우산이랑 장화를 신고서 예쁜 길을 살살 뛰듯 걸어다니는 기분인데요. ^_^
    • tandp  2009.05.25 00:11 신고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      저도 내용을 글로 옮겨 적으려니 어렵더라는...ㅎ

      > 마치 비가 막 그쳤는데 우산을 끄기 싫어서 비가 오지도 않는데 우산이랑 장화를 신고서 예쁜 길을 살살 뛰듯 걸어다니는 기분인데요. ^_^
      이블리나님 코멘트를 읽고나서 들어보니 정말 그런 기분이 들더라구요. ^_^

      후렴구의 "모른척 하늘을 올려다보며 무언가를 기다려"라는 부분을 좋아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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