좋은 화분에 멋지게 심어 놓은 나무 대신에 이렇게 작은 묘목을 사오는 건, 몇 만원씩이나 하는 몸값(?)도 부담이지만 키움의 기쁨 때문이다.  이름이 부귀수란다. 사진을 찍고 나서 밑둥의 잔가지를 쳐주니 좀 더 말쑥해졌다.  



  1.   2009.06.28 21:39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이거 행복나무???
    잎이 이쁘네^^
  2. H씨  2009.06.29 15:14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이름한번 멋지구려~~~
.close